레드캡

redcap WAY

고객에 대한 약속과 책임,
redcap WAY는 고객으로부터 시작합니다

1995년, 국내 여행 업계 최초로 노팁/노쇼핑 패키지를 도입한

「고객에 대한 약속」 선언이 있었습니다.

고객으로부터 팁을 받지 않을 것. 고객이 원치 않는 쇼핑을 하지 않을 것. 현지 여행사와 함께 성장할 것. 깨끗하고 세련된 서비스로 모실 것.
항상 웃는 얼굴로 고객을 대할 것.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할 것. 최고의 실력을 갖춘 여행전문가가 될 것을 전 임직원 앞에서 천명했습니다.

당시 범한여행이 시작한 신선한 충격은 오늘날 당연한 여행 문화가 되었습니다.
“바르게 가지 않으면 오래갈 수 없다"라는 구자헌 선대 회장의 말씀처럼, 레드캡이 나아갈 방향은 앞으로도 고객 마음속 why에 있습니다.
고객께서 레드캡의 등대가 되어 나아갈 항로를 밝혀주시면, 레드캡은 업계의 등대가 되어 즐겁고 기쁜 여행 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고객에 대한 약속 현수막이 걸린 방에 故구자헌 회장이 서있다

경영철학

고객중심의 사고

레드캡은 고객의 입장에서 이유를 찾고,
고객의 마음에 가장 먼저 가 닿겠습니다.

행동원칙

안주하지 않는 태도

레드캡은 당연한 것을 경계하고,
고객을 위해 가장 먼저 혁신하겠습니다.

핵심가치

고객감동 지향

레드캡은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기쁨,
설렘이 스미는 것을 존재의 이유로 삼겠습니다.

범한여행 시절 로고

1977년, 범한흥산(汎韓興産)과 범한여행

‘기업이 하는 일로 국민을 이롭게 하라.’는 철학으로 항공 운송, 물류와 유통 인프라 구축, 여행 등
나라 안팎의 산업을 일으켜 국민을 이롭게 하고자 범한흥산이 설립되었습니다.
범한여행은 이런 범한흥산의 정신을 이어 출범하였습니다.

실천결의대회를 하고 있는 구자헌 회장

1995년, ‘고객에 대한 약속’ 실천결의대회

구자헌 선대 회장은 국내 여행 업계 최초로 노팁, 노쇼핑 여행을 선언하며, 즐거운 여행을 위한 혁신을 선포합니다.
‘고객에 대한 약속’ 실천결의대회를 갖고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타파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레드캡 투어 로고

2022년, 고객의 Why에 응답하는 레드캡

‘고객의 입장으로 WHY를 생각하고, 지극히 당연한 관행에도 질문을 던졌던
선대 회장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객을 즐겁고 기쁘게 하는
레드캡의 여정은 WHY로 시작해서 ANSWER로 혁신해 갑니다.

레드캡 로고가 그려진 그림 앞에 인유성 대표이사가 팔짱을 끼고 서있다

“레드캡은 시장과 사회에 Why로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작게는 레드캡을 선택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만들어야 하고
나아가 Why에 분명하게 응답하는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 인유성 대표이사 ]

사람 아이콘

Challenger redcap is the Challenger

바르고 참된 길에 도전하는 브랜드

‘노 (NO) 팁, 노 (NO) 쇼핑’ 도입으로
국내 여행업계에 획을 그은 레드캡은
멀더라도 참되고 바른 길을 고집했습니다.
레드캡은 Why로 시장과 사회에
도전하는 브랜드입니다.

대화하는 아이콘

Answer redcap is the Answer

고객의 why에 응답하는 브랜드

레드캡은 업계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레드캡이 경계하는 것은
‘원래 그렇다’는 관행입니다.
고객을 위해 질문하고
정성을 다해 응답하겠습니다.

말풍선안에 웃는 얼굴의 아이콘

Listener redcap is the Listener

고객의 마음을 경청하는 브랜드

레드캡은 고객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마음 속에
레드캡의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 즐겁고 더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