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레드캡투어-한동대학교,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 현장 실습·인턴십 기회 제공과 실무 전문가 특강 지원■ AI 디지털 기술 기반 여행·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공동 연구·교육 추진■ 지역 사회 연계 관광·교육 프로그램 및 사회 공헌 사업 공동 발굴기업출장·모빌리티 전문기업 레드캡투어(대표이사 인유성)가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와 손잡고 실무 경험을 대학 교육·연구에 접목하는 산학협력에 나선다.레드캡투어는 22일 한동대학교와 미래 인재 양성과 AI·디지털 분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동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레드캡투어의 기업출장·모빌리티 분야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이 기업의 실무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경북 포항시 한동대학교 현동홀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김윤선 한동대학교 대외국제처장(왼쪽)과 윤영덕 레드캡투어 상무(오른쪽)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요 협력 분야는 △현장 실습·인턴십 및 실무 전문가 특강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여행·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공동 연구 및 교육 △기업 문제 해결형 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광·교육 프로그램 및 사회 공헌 활동 등이다.레드캡투어는 오랜 기간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기업·법인 중심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출장 및 업무 렌터카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 왔다. 최근에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선과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 고객이 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맞춤형 인사이트 투어 프로그램도 기획·운영하고 있다.양 기관은 레드캡투어의 현장 운영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의 실제 과제를 교육 과정과 연결하는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술을 여행·모빌리티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공동 연구와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레드캡투어는 한동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전문가 특강을 지원한다. 학생들이 기업 현장의 실제 업무를 경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레드캡투어는 이와 함께 한동대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여행·렌터카 상품 이용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구성원 전체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교직원과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덧붙여 향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관광·교육 프로그램과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발굴하며 협력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박성진 한동대학교 총장은 “한동대는 교육과 산업, 지역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 대학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여행·모빌리티 산업과의 협력이 새로 더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레드캡투어와 현장실습과 공동 연구,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협력을 함께 모색해 가겠다”고 밝혔다.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계 곳곳의 도시와 산업 현장이 한동대학교 학생들에게 ‘새로운 강의실’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레드캡투어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현지 기업과 기관 방문을 기획·조율하며 쌓아 온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으로 들어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항공·숙박·현지 이동과 기업·기관 방문 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안전관리와 돌발 상황 대응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현장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한동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레드캡투어의 현장 운영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사진 한동대학교-레드캡투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09. 22

LET'S C (LET'S Compliance)는 레드캡투어의 지속가능경영 · 컴플라이언스 · ESG 활동에 대한 주요 소식을 함께 나누는 뉴스레터입니다.
2026. 09. 07

레드캡투어, 2분기 매출액 98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역대 2분기 최대 실적 달성2분기 매출액 98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6.3% 증가 여행-렌터카 통합 마케팅으로 B2B·B2G 거래선 확대 친환경차 수주 확대 및 K-컬쳐 관련 고객사 등의 해외 출장 수요 증가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ESG 경영으로 주주가치 제고 계획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가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레드캡투어는 6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82억원, 영업이익 1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3% 증가했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15억원과 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3%, 22.2% 증가했다. 중동 전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에서도 B2B(법인) 및 B2G(정부·공공기관) 중심의 안정적인 고객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특히 여행과 렌터카 통합 마케팅을 통해 거래선을 다변화하고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레드캡투어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14.3%에서 16.0%로 상승했다.렌터카사업의 2분기 매출액은 872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 19.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2.0%p 상승한 15.1%를 기록했다. 정부·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도입 확대 기조에 발맞춰 고객 맞춤형 운영 전략을 제시해 수주 실적을 크게 늘렸고, 이에 따라 2분기 말 레드캡투어의 전기차 비중은 전년 동기 말 16.3%에서 19.1%까지 확대됐다. 또한, 고객사의 차량 교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매·공매·소매위탁·양수도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활용한 전략적 중고차 매각으로 수익을 극대화했다. 레드캡투어의 렌터카사업은 단순한 차량 공급을 넘어 전반적인 차량 운영을 관리하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 차량 통합 관리 서비스인 RMS(Redcap Mobility Service)와 EV 배터리 관리 솔루션인 B-Lifecare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고, 이러한 서비스 경쟁력이 신규 고객 유치와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여행사업의 2분기 매출액은 110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1.8% 증가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단체행사가 일부 취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출장 수요가 확대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특히 반도체를 비롯해 K-컬처, K-뷰티, K-푸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활성화되면서, 신규 고객사 유입과 함께 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전략적 제휴 관계인 AMEX GBT(American Express Global Business Travel)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으로 관련 거래 규모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하반기엔 AMEX GBT국내 파트너쉽 통합에 따른 매출 확대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반기에 취소되었던 단체행사가 하반기에 재개될 것으로 보여, 향후 여행사업의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레드캡투어의 여행사업은 기업 맞춤형 출장 관리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AI 챗봇 도입과 BTMS(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 출장업무관리시스템) 고도화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또한, 지난 6월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글로벌 공급망을 중심으로 탄소 규제가 강화되는 기조 속에서 고객사의 ESG 대응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향후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고유가, 고환율,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객 맞춤형 사업 전략과 특화된 서비스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합 모빌리티와 출장 관리 서비스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AI 기반 디지털 혁신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레드캡투어는 지난 7월 주당 300원, 총 50억원 규모의 분기배당을 진행했다. 이는 주주가치를 높여가고자 하는 경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실적 향상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2026. 08. 07

레드캡, 2026년 2차 CCM Awards 포상2026년 7월 15일 기업/기관 전문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캡이 26년도 2차 CCM Awards 포상을 진행했다.레드캡의 CCM Awards는 CCM인증 획득 이후 2024년부터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부직원 포상제도이다. (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 CCM Awards는 25년부터 RCSI 최고득점상, CCM 실천상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2명씩 총 4명에게 대표이사 주관 하에 시상식과 포상금을 지급한다.[CCM Awards 선정 부문] CCM Awards RCSI 최고득점상은 종합만족도와 칭찬건수는 물론 고객으로부터 감동사연까지 접수된 2인, CCM 실천상은 고객사 밀착 관리와 섬세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제공한 2인을 포상자로 선정했다. 포상자들에게는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포상금을 지급했다.(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드캡은 고객사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일조하고 있는 만큼, CCM Awards를 통해 내/외부 고객의 만족을 위해 힘써준 내부 임직원의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발굴하고 포상해 나갈 예정이다.
2026. 0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