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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케어솔루션–레드캡,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위한 MOU 체결

하이케어솔루션–레드캡,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위한 MOU 체결 ■ 2025년 협업 성과 기반으로 신뢰 확인… 한층 확장된 협력 모델로 진화 ■ ‘나’에서 ‘우리’로, 개인의 만족을 넘어 조직을 연결하는 통합 경험 설계 ■ 일상에 스며드는 지속적 경험 제공 통해 조직 몰입 및 자부심 강화 기여 (사진 레드캡 김경열 전무(왼쪽)와 하이케어솔루션 최병국 경영관리담당(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이 하이케어솔루션과 2026년 한층 확장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양사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높은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양사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조직 전반에 가치를 확산시키는 협력 모델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 하이케어솔루션-레드캡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26년 파트너십의 핵심 키워드는 ‘우리’다. 기존 프로그램들이 개인의 만족에 집중했다면, 이번 협력은 구성원 간의 연결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통합 경험’ 설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의 흐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양사는 특정 시점에 집중된 경험이 아닌, 구성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적 경험을 설계 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몰입도를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레드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의 협력 구조를 확장하고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공동 설계함으로써, 고객사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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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5

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렌터카) 최우수 등급 평가■ 출장(서비스)부문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평가■ 공공기관 불편 및 요청사항 수시 점검 등 ‘현장 밀착형 서비스’로 품질 극대화■ 친환경차 보급 정책 적극 대응 및 수요 맞춤형 라인업으로 모빌리티 전환 선도레드캡투어가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레드캡투어는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납품 및 서비스 진행 이후 공공기관의 불편과 요청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했다. 또한 레드캡투어는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G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필요 차량의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레드캡투어는 향후 공공조달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지원 ▲공공기관 맞춤형 운영 솔루션 확대 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중심의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는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B2G 전담 조직을 통한 밀착 서비스와 약속 이행률 100% 달성이라는 원칙을 지켜온 결과” 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정부 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이동을 돕는 최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레드캡투어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완료하며 탄소중립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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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13

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 다짐

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 다짐■ ‘레드캡 ESG’ 추진의 원년... ESG 핵심 지표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내부 통제 및 준법 리스크 선제 관리를 통해 ESG 거버넌스(G) 강화 (사진1) 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에서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투어가 지난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으로, 임직원들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CP는 ESG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며,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이날 선포식은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CP 도입의 의미와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레드캡투어는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기준과 절차를 정립하고,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 기준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서별·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과 위험성을 사전 공유하고, 선제적 예방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더불어 CP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함께 지켜야 할 공통의 기준이자 행동 원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 △준법 지원을 위한 자율준수협의체 운영 △정기적 리스크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레드캡투어는 앞서 12일 진행된 정기이사회에서 CP 도입을 포함한 ESG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CP 운영을 총괄할 자율준수관리자(Chief Compliance Officer, CCO)로 레드캡투어 정희현 ESG위원장을 선임했다. 선포식에서는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의 CP 도입 선언문 낭독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 실천 의지 다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준법·윤리 경영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존의 문제”라며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회사가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레드캡투어는 탄소 감축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운영 등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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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7

레드캡투어, 연간 최대실적 경신…주당 500원 배당

​레드캡투어, 연간 최대실적 경신…주당 500원 배당 ■ 2025년 매출액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전년 比 각각 1.9%, 7.4% ↑■ 경상이익 310억원, 당기순이익 237억원…전년 比 각각 22.8%, 17.0% ↑■ 수익성 중심의 비즈니스 전개와 비용 효율화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1주당 500원의 기말배당 결정, 배당기준일은 3월 11일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가 연간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12일 레드캡투어는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656억원, 영업이익 46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기 대비 각각 1.9%, 7.4% 증가한 수치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10억원과 237억원으로 전기 대비 각각 22.8%, 17.0% 증가했다. 모든 항목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금리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익성 강화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지난해 레드캡투어는 렌터카사업과 여행사업으로 분리되어 있던 사업부를 고객사 중심으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고, 신규 영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수익성 중심의 비즈니스 전개와 비용 효율화에 주력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12.1%에서 12.8%로 0.7%p 상승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6%에서 11.4%로 1.8%p 상승했다. 레드캡투어는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도 함께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84억원이고 시가배당율은 3.9% 수준이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3월 11일이다. 2025년 실적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렌터카사업의 연간 매출액은 3,259억원으로 전기 대비 2.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01억원으로 1.8% 증가했다. B2B·B2G(정부·공공기관) 거래처 확대와 수익성 높은 장기대여계약 수주에 집중하고, 계약 만기 차량의 전략적 매각을 통해 매각이익을 극대화했다. 친환경 정책에 적극 호응해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렸고, RMS(redcap mobility service, 법인 차량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와 B-Lifecare(EV 배터리 관리 솔루션) 등 차별화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여행사업의 연간 매출액은 397억원으로 전기 대비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6억원으로 전기 대비 59.8% 증가했다. 2차전지, 석유화학 등 관련 주요 고객사들의 출장 수요 감소와 미국 내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업무 효율화와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레드캡투어의 여행사업은 고객사 고유의 출장 규정을 적용한 BTMS(Business Travel Management System, 출장업무관리시스템)를 제공하고 맞춤형 컨설팅, 실시간 예약·결제 관리, 분석 리포트 등의 특화된 서비스로 B2B, B2G 고객을 확대 중이다. 최근 미국이 외국 기업 전문가에 대한 비자제도를 개선하고 관련 업체가 출장을 재개한 만큼, 향후 여행사업의 실적 증가세는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난해 전략적 제휴 관계인 AMEX GBT(Global Business Travel)의 국내 파트너쉽 통합으로, 거래처 이관에 따른 본격적인 매출 증가도 예상된다. 2025년 4분기 레드캡투어의 연결 매출액은 766억원, 영업이익은 5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9.3% 감소했다. 렌터카사업 매출액은 670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4%, 53.6% 감소했다. 중고차 매각 감소와 성과급 등 일시적인 비용 발생이 4분기 전반적인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렌터카사업은 장기대여계약 종료로 발생하는 반납 차량의 물량 변화에 따라 중고차 매각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진다. 여행사업 매출액은 96억원으로 5.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억원을 기록했다.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는 “2025년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확립에 집중한 한 해였다”며 이어 “올해는 통합사업부 체제를 중심으로 고객 중심 조직을 고도화하고, 업무 효율성과 성과 관리 체계를 강화해 사업 경쟁력을 한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 기준에 맞춘 ESG경영을 본격화 하고, 주주친화적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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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12

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 ESG 경영 본격화

레드캡투어,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완료 ⋯ ESG 경영 본격화■  공시 의무 대상 아님에도 국제 기준에 따른 자발적 제3자 검증 이행■  탄소배출량 산정을 통해 ESG 경영 및 고객사 대응 기반 마련 ▲ 2월 3일 한국품질재단에서 열린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서 수여식에서 레드캡투어 정희현 ESG위원장/CCO(좌)와 한국품질재단 이석원 에너지·기후변화평가원장(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증은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ESG 경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3자 검증에는 레드캡투어의 업무용 차량 운행 및 전력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 (Scope 1·2) 뿐만 아니라, 협력사 운영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배출 (Scope 3) 까지 포함됐다. 레드캡투어는 이를 통해 기업 활동 전반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구조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감축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레드캡투어는 이번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2033년까지 직접 및 전기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향후 단계적인 관리 계획을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출장·렌터카와 같은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탄소 배출량을 데이터화해 관리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실질적인 저감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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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3

레드캡, 2025년 4차 CCM Awards 포상

레드캡, 2025년 4차 CCM Awards 포상2026년 1월 14일 기업/기관 전문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캡이 25년도 4차 CCM Awards 포상을 진행했다.레드캡의 CCM Awards는 CCM인증 획득 이후 2024년부터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부직원 포상제도이다.  (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CM Awards 선정 부문]  레드캡 CCM Awards는 25년부터 RCSI 최고득점상, CCM 실천상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분야 별 2명씩 총 4명에게 대표이사 주관 하에 시상식과 포상금을 지급한다.CCM Awards RCSI 최고득점상은 종합만족도와 칭찬건수는 물론 고객으로부터 감동 사연까지 접수된 2인, CCM 실천상은 고객사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대응과 소비자를 위해 업무 외 학습을 통한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 2인을 포상자로 선정했다.포상자들에게는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포상금을 지급했다. (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은 고객사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일조하고 있는 만큼, CCM Awards를 통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힘써준 내부 임직원의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발굴하고 포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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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