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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 상생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우수직원 포상 진행

레드캡, 상생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우수 직원 포상 진행  레드캡에서 진행하는 협력사 우수 직원 포상은 협력업체와 직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해 동기부여와 생산성 증대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는 포상이다.레드캡은 2023년을 시작으로 분기 별 협력사 우수 직원 포상을 진행해왔다. 이번 포상은 업무이해도 및 숙련도, 문제해결능력, 업무태도, 근태관리, 정성평가의 5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 평가를 통해 우수 직원을 선정 하였으며, 선정된 우수 탁송사 직원에게 10명에게 소정의 포상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레드캡은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현장에서 만나는 협력사와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포상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고객경험을 관리하며 고객만족을 실현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 #장기렌터카
  • #레드캡뉴스

2024. 06. 21

레드캡 2024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 참석

레드캡 2024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 참석 지난 20일 레드캡이 KRX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24 코스닥 小中한 기업 Corporate Day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기업은 개별기업의 IR 미팅, 기업설명회의 기회가 주어진다. 레드캡은 1번 부스에서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탈, 증권사를 대상으로 기업별 부스에서 IR자료를 설명하는 소그룹 미팅을 진행했다.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대형 화면을 통해  레드캡의 출장관리시스템 BTMS에 대한 영상자료를 송출하여 참석자를 대상으로 BTMS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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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21

레드캡, FC서울 영구 결번 고요한 선수의 지도자로서 제2의 여정 응원

레드캡, FC서울 영구 결번 고요한 선수의 지도자로서 제2의 여정 응원- FC서울의 영원한 13번, 오산고 고요한 코치에 레드캡 상품권 전달- FC서울의 공식 파트너인 레드캡투어가 고요한 코치의 제 2의 인생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재충전의 기회 제공(사진1) 레드캡 김경열 전무와(왼쪽) 오산고 고요한 코치(가운데), GS스포츠 여은주 대표가(오른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4월 FC서울 ‘원클럽맨’으로 아름다운 은퇴식을 진행했던 고요한 코치에게 FC서울 공식 파트너 레드캡투어(대표이사 인유성)가 재충전을 위한 선물을 지난 13일 전달했다. 오산고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레드캡투어 김경열 전무, GS스포츠 여은주 대표가 참석하여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 레드캡투어는 오랜 기간 FC서울 공식 파트너로서 20년 동안 FC서울과 동행해 온 고요한 선수의 은퇴 후 축구 지도자로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여행, 항공, 숙박, 렌터카 이용이 가능한 레드캡 상품권을 선물했다. 고요한은 K리그 역사상 유일무이한 20년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전설적인 선수다. 20년간 오직 FC서울 유니폼만 입고 446경기(K리그 366경기, FA컵 25경기, ACL 55경기)출전, 40득점 39도움을 기록했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구단 최초 3시즌 연속 주장을 역임하며 팀을 이끌었다.레드캡 김경열 전무는 “한 팀에서 20년이상 활약하며 제2의 지도자 인생까지 함께하는 고요한 코치와 FC서울의 끈끈한 동행에 감동받았다” 라며 “47년동안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동행해온 레드캡이기에 고요한 코치와 FC서울과의 아름다운 파트너쉽을 응원하고 싶었다” 라고 밝혔다. 레드캡투어는 기업 및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출장, MICE, 법인 장기 렌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단기 렌터카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2) 고요한 코치를 응원하며 오산고 코치진과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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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 14

레드캡 여의도 LG 트원타워 지점 개소식

레드캡 여의도 LG 트원타워 지점 개소식 년 520, 이날 개소식에서는 레드캡 인유성대표, 김경열 사업부장이 LG트윈타워 지점을 방문하여 임직원을 격려하고 고객사 담당자들과 인사를 나눴다.레드캡은 2023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검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인증(CCM)을 취득,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LG트윈타워지점을 고객사 전담 맞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레드캡의 고객중심주의를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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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20

레드캡투어, 역대 분기 최대실적 달성… 1Q 영업이익 130억원, 전년比 67.6% 증가

레드캡투어, 역대 분기 최대실적 달성… 1Q 영업이익 130억원, 전년比 67.6% 증가■     1Q 매출액 942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전년 동기 比 매출액 21.8%↑, 영업이익 67.6%↑ ■     렌터카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여행사업 회복으로 분기 최대치 경신 ■     B2B·B2G 맞춤 차별화된 서비스로 수주 확대, 수익성 위주의 비즈니스 전개로 영업이익 극대화   레드캡투어(대표이사 인유성)가 역대 분기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레드캡투어는 2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4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942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8%, 67.6% 증가했다. 렌터카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여행사업 회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치를 경신했다.      부문별로 보면 렌터카사업은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1%, 68.0% 증가했다. 차량대여매출은 512억원을 기록해 9.2% 증가했고, 중고차매각매출은 318억원을 기록해 47.1% 증가했다. B2B(기업체), B2G(정부ㆍ공공기관) 고객사의 차량 장기렌탈계약이 증가했고, 과거 3~4년간의 계약대수 확대로 인해 계약 만료 후 매각하는 중고차 물량이 늘어난 결과다. 렌터카사업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13.5%로 전년 동기 대비 3.8%p 증가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을 전개해, 고금리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다. 올해 렌터카사업은 차입금 규모, 부채비율 등 재무안정성을 고려하여, 시중금리 변동 등 외부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 중이다.   여행사업의 해외 송출인원은 5만 8천여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고, 항공권ㆍ호텔ㆍ기업행사 등 취급액도 1,041억원으로 8.8% 증가했다. 매출액은 112억원,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6%, 65.5% 증가했다. 고객사의 출장 수요 회복으로 항공권과 호텔 예약이 늘어난 것이 실적 증가의 주된 요인이다.  팬데믹 이후 주요 국제행사 재개도 한 몫을 했다. 세계 최대 전자ㆍIT 전시회 CES,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등이 모두 1분기에 진행됐다. 여행사업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16.2%로 팬데믹 이후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레버리지 효과가 큰 여행사업의 특성 상 매출이 회복될수록 영업이익률은 가파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코로나 이전 2019년의 여행사업 영업이익률은 27.2%를 기록했다. 레드캡투어는 코로나 기간 동안 약 200여개의 B2B(기업체), B2G(정부ㆍ공공기관) 거래처들과 출장전담여행사 계약을 체결하며 거래처 확대에 주력했다. 주요 거래처의 출장 규정 제도화 컨설팅과 입국심사 지원, 출장지원센터 운영 등의 해외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기업 전문 여행사만의 차별화된 전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올해 여행사업은 대형거래선 영업 확대, 출장업무관리시스템 보급 가속화, 가격 정책 다변화 등의 영업전략을 통해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집중한다. 팬데믹 이전 실적의 완전한 회복이 목표다.   레드캡투어의 올해 1분기 경상이익과 분기순이익은 각각 80억원과 6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6.6%, 106.1% 증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보다 증가 폭이 컸다. 영업실적 개선으로 고금리에 따른 이자비용 부담을 극복한 모양새다.   인유성 대표이사는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요구와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차별화된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을 지속하고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실적발표

2024. 05. 02

레드캡, 전문성이 경쟁력! 전기차 정비 전문가 키운다

레드캡, 전문성이 경쟁력! 전기차 정비 전문가 키운다 - 레드캡렌터카 56명의 정비직군 직원대상 자체 전기차 정비 전파교육 실시 - ‘전기차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이후 전기차 구조 및 정비 지식 전파 확대- 고객사 ESG경영에 맞춰 ‘친환경 차량 이용고객’을 위한 안전한 정비 서비스 실현 목표 (사진: 레드캡투어 렌터카사업부 임직원이 정비 직군 직원대상으로 친환경차량 정비지식을 전파하고 있다)   레드캡투어(대표이사 인유성) 렌터카사업부에서 지난 12일 56명의 정비직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기차 차량의 구조, 핵심부품, 정비 지식 전파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작년 12월에 있었던 레드캡투어와 한국폴리텍Ⅰ대학 정수캠퍼스와 체결했던 산학협력의 결과로, 지난 3월 ‘전기차 정비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전기차 정비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사내 지식 공유를 위해 강사로 나섰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 정비 전문가 육성을 위해 전기차의 구조적인 이해부터, 전기차 핵심부품, 전기차 배터리 진단까지 가능한 전기차 전문 정비인재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장에서 전기차의 핵심 장치를 이해하고 진단할 수 있도록 하여 실제 고객사 차량 정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레드캡렌터카는 법인 및 공공기관 전문 렌터카로 고객사에 정기적인 순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 보유 차량 중 13.4%가 전기 차량으로 운용되고 있는 레드캡렌터카는 고객사 ESG 경영 기조에 따라 내연기관 차량에서 친환경 차량으로의 전환 비중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있다. 이에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순회정비 서비스를 위해 전기차 정비 전문가를 자체 양성,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친환경 차량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리함으로써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질 수 있는 불안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기차 정비 전문 전파 교육에 참여한 레드캡렌터카 고객지원팀 김지수 팀장은 “이번 교육은 전기차에 대한 파편화된 지식에서 나아가 전기차의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순회정비 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 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제공,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레드캡렌터카의 경쟁력이기에, 앞으로도 정확한 점검을 통해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순회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레드캡투어는 지난해 12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하고 내•외부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친환경 차량 정비를 통해 탄소 감축을 돕는 등 레드캡만의 ESG 실천방법을 고민해 나갈 계획이다.

  • #장기렌터카

2024. 0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