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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 2026년 2차 CCM Awards 포상2026년 7월 15일 기업/기관 전문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캡이 26년도 2차 CCM Awards 포상을 진행했다.레드캡의 CCM Awards는 CCM인증 획득 이후 2024년부터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부직원 포상제도이다. (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 CCM Awards는 25년부터 RCSI 최고득점상, CCM 실천상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2명씩 총 4명에게 대표이사 주관 하에 시상식과 포상금을 지급한다.[CCM Awards 선정 부문] CCM Awards RCSI 최고득점상은 종합만족도와 칭찬건수는 물론 고객으로부터 감동사연까지 접수된 2인, CCM 실천상은 고객사 밀착 관리와 섬세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제공한 2인을 포상자로 선정했다. 포상자들에게는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포상금을 지급했다.(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레드캡은 고객사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일조하고 있는 만큼, CCM Awards를 통해 내/외부 고객의 만족을 위해 힘써준 내부 임직원의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발굴하고 포상해 나갈 예정이다.
2026. 07. 16

LET'S C (LET'S Compliance)는 레드캡투어의 지속가능경영 · 컴플라이언스 · ESG 활동에 대한 주요 소식을 함께 나누는 뉴스레터입니다.
2026. 07. 07

레드캡투어, 50억원 규모 분기배당 결정…주주환원 정책 지속1주당 300원, 총 5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시가배당률 3.1%, 배당기준일 7월 20일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ESG경영과 주주환원 지속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가 50억원 규모의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를 이어간다.레드캡투어는 올해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3.1%이며, 총 배당금 규모는 50억 1,625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7월 20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8월 3일이다. 지급 일정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지난해 레드캡투어는 주당 300원의 분기배당과 주당 500원의 결산배당을 시행한 바 있다. 장기렌터카 및 해외출장·행사 전문 기업인 레드캡투어는 B2B(법인) 및 B2G(정부·공공기관) 중심의 사업 전개와 수익성 강화에 집중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며 견고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결산배당과 6년 연속 분기(중간)배당을 시행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역대 최대인 179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이번 분기배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투자자에게 배당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배당기준일 이전에 배당 계획을 선제적으로 발표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07. 02

LET'S C (LET'S Compliance)는 레드캡투어의 지속가능경영 · 컴플라이언스 · ESG 활동에 대한 주요 소식을 함께 나누는 뉴스레터입니다.
2026. 06. 17

레드캡투어,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SBTi '관광·레저 서비스' 부문 국내 기업 최초 승인, 친환경 전환 이정표 제시2023년 대비 2033년까지 직·간접 배출(Scope 1·2) 54.6%, 기타 간접 배출(Scope 3) 32.5% 감축자발적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이후 SBTi 승인으로 배출량 관리 객관성 강화레드캡투어가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SBTi의 '호텔, 레스토랑, 레저 및 관광 서비스(Hotels, Restaurants and Leisure, and Tourism Services)'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승인받은 국내 기업은 레드캡투어가 처음이다. 이번 승인으로 레드캡투어는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에 대응하는 감축 로드맵을 공식 확보하게 됐다.글로벌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등이 공동 설립한 기구로, 파리기후변화협정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과학적으로 검증한다.이번 승인에 따라 레드캡투어는 2023년을 기준 연도로 하여 2033년까지 Scope 1·2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목표를 공식화했다. Scope 1·2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직접 발생하거나, 전력 사용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배출량을 의미한다. 또한 같은 기간 내 연료 및 에너지 관련 활동, 상류 운송 및 유통, 판매 제품 사용 등으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량인 Scope 3 배출량을 32.5% 감축하는 목표도 함께 승인 받았다. 레드캡투어는 기후변화 대응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SBTi에 가입해 감축 목표치를 제출했다. 이후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회사가 설정한 목표가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 기준에 부합한다는 점을 공식 인정받았다.이처럼 차별화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레드캡투어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온 덕분이다.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올해 2월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선제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SBTi 승인까지 획득하며 대외 신뢰도를 한층 높이게 됐다.앞으로 레드캡투어는 사업장 운영부터 고객의 서비스 이용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정교화할 방침이다. 사업장 에너지 사용량과 차량 운영에 따른 배출량은 물론, 공급망 전반의 주요 배출 영역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밀착 관리하며 단계적인 실천 과제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출장과 렌터카는 고객사의 이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인 동시에 환경적 책임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글로벌 기업 및 기관 고객사의 공급망 탄소 관리 기준이 날로 강화되는 상황에서, 레드캡투어는 검증된 배출량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 0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