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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50억원 규모 분기배당 결정…주주환원 정책 지속1주당 300원, 총 50억원 규모의 현금 배당시가배당률 3.1%, 배당기준일 7월 20일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ESG경영과 주주환원 지속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가 50억원 규모의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행보를 이어간다.레드캡투어는 올해 분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3.1%이며, 총 배당금 규모는 50억 1,625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7월 20일,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8월 3일이다. 지급 일정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지난해 레드캡투어는 주당 300원의 분기배당과 주당 500원의 결산배당을 시행한 바 있다. 장기렌터카 및 해외출장·행사 전문 기업인 레드캡투어는 B2B(법인) 및 B2G(정부·공공기관) 중심의 사업 전개와 수익성 강화에 집중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며 견고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7년 연속 결산배당과 6년 연속 분기(중간)배당을 시행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역대 최대인 179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이번 분기배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투자자에게 배당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해 배당기준일 이전에 배당 계획을 선제적으로 발표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과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 07. 02

레드캡투어, 국내 여행업계 최초 SBTi 온실가스 감축목표 승인SBTi '관광·레저 서비스' 부문 국내 기업 최초 승인, 친환경 전환 이정표 제시2023년 대비 2033년까지 직·간접 배출(Scope 1·2) 54.6%, 기타 간접 배출(Scope 3) 32.5% 감축자발적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이후 SBTi 승인으로 배출량 관리 객관성 강화레드캡투어가 국내 여행업계 최초로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승인을 획득하며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SBTi의 '호텔, 레스토랑, 레저 및 관광 서비스(Hotels, Restaurants and Leisure, and Tourism Services)'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승인받은 국내 기업은 레드캡투어가 처음이다. 이번 승인으로 레드캡투어는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에 대응하는 감축 로드맵을 공식 확보하게 됐다.글로벌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SBTi는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등이 공동 설립한 기구로, 파리기후변화협정에 기반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과학적으로 검증한다.이번 승인에 따라 레드캡투어는 2023년을 기준 연도로 하여 2033년까지 Scope 1·2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목표를 공식화했다. Scope 1·2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직접 발생하거나, 전력 사용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배출량을 의미한다. 또한 같은 기간 내 연료 및 에너지 관련 활동, 상류 운송 및 유통, 판매 제품 사용 등으로 발생하는 기타 간접 배출량인 Scope 3 배출량을 32.5% 감축하는 목표도 함께 승인 받았다. 레드캡투어는 기후변화 대응을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과제로 삼고,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0월 SBTi에 가입해 감축 목표치를 제출했다. 이후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회사가 설정한 목표가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 기준에 부합한다는 점을 공식 인정받았다.이처럼 차별화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레드캡투어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관리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온 덕분이다. 레드캡투어는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올해 2월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선제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SBTi 승인까지 획득하며 대외 신뢰도를 한층 높이게 됐다.앞으로 레드캡투어는 사업장 운영부터 고객의 서비스 이용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정교화할 방침이다. 사업장 에너지 사용량과 차량 운영에 따른 배출량은 물론, 공급망 전반의 주요 배출 영역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밀착 관리하며 단계적인 실천 과제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출장과 렌터카는 고객사의 이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인프라인 동시에 환경적 책임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글로벌 기업 및 기관 고객사의 공급망 탄소 관리 기준이 날로 강화되는 상황에서, 레드캡투어는 검증된 배출량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 06. 15

레드캡투어, 1분기 영업이익 179억원…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1Q 매출액 924억원, 영업이익 179억원…창사 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지난해 1Q 제주 단기렌터카사업 매각에 따른 1회성 매출 146억원 및 영업이익 83억원 감안 시 매출액도 증가■ B2B·B2G 고객 중심의 사업 전개와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안정적 실적 지속레드캡투어(대표 인유성)는 7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24억원, 영업이익 1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2.3% 감소, 영업이익은 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제주 단기렌터카사업 매각에 따른 1회성 매출 146억원 및 영업이익 83억원을 감안하면 매출액도 증가했다. 경상이익과 분기순이익은 각각 142억원과 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2.8% 증가했다. 직전 분기인 2025년 4분기 대비 매출액은 20.6%, 영업이익은 251.5% 증가했다.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증가한 가운데, 레드캡투어는 B2B(법인) 및 B2G(정부·공공기관) 고객 중심의 사업 전개와 수익성 향상에 집중해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갔다.렌터카사업의 1분기 매출액은 813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제주 단기렌터카사업 매각에 따른 1회성 매출 146억원과 영업이익 83억원의 영향을 제외하면,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90.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5%p 상승한 18.6%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개선은 지난해 단행한 사업 구조 고도화의 결실로 풀이된다. 레드캡투어는 렌터카와 여행사업으로 분리되어 있던 조직을 고객사 중심으로 통합하고, 신규 영업 전담 조직을 통해 B2B·B2G 거래 확대에 집중하는 한편 계약 만기 차량의 전략적 매각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했다. 최근 고유가의 영향으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1분기말 기준 레드캡투어의 친환경차 비중은 48%까지 증가했다. 공공기관 중심의 전기차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친환경차 위주의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RMS(redcap mobility service, 법인 차량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와 B-Lifecare(EV 배터리 관리 솔루션) 등 차별화된 운영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방침이다.여행사업의 1분기 매출액은 110억원, 영업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70.5% 증가한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9.5%p 상승한 25.7%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해 일부 계획된 행사가 취소되었지만, 주요 고객사의 출장 수요와 CES·MWC 등 대형 글로벌 행사 규모가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전략적 제휴 관계인 AMEX GBT(Global Business Travel)가 국내 파트너쉽을 레드캡투어로 통합함에 따라, 거래처 이관을 통한 매출 확대가 본격화 되고 있다.레드캡투어의 여행사업은 기업 및 공공기관의 출장 규정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기반으로, 일반 OTA(온라인 여행사)와 차별화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전장사업 및 2차전지 기업의 미국 생산라인 확대, K컬쳐 글로벌 확산, 반도체 시장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주요 고객사의 출장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여행사업의 실적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는 “중동 전쟁의 여파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B2B·B2G 고객 중심의 사업 전개와 수익성 향상에 집중해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과 성과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SG 경영과 주주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 05. 07

레드캡, 2026년 1차 CCM Awards 포상2026년 4월 22일 기업/기관 전문 출장/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캡이 26년도 1차 CCM Awards 포상을 진행했다.레드캡의 CCM Awards는 CCM인증 획득 이후 2024년부터 고객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중심경영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내부직원 포상제도이다. (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 CCM Awards는 25년부터 RCSI 최고득점상, CCM 실천상 총 2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2명씩 총 4명에게 대표이사 주관 하에 시상식과 포상금을 지급한다.[CCM Awards 선정 부문] CCM Awards RCSI 최고득점상은 종합만족도와 칭찬건수는 물론 고객으로부터 감동사연까지 접수된 2인, CCM 실천상은 내부 고객을 위한 업무 편의 향상, 시스템을 통한 업무 및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제공한 3인을 포상자로 선정했다.포상자들에게는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가 직접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현장 포상금을 지급했다.(사진 CCM Awards 포상 수상자들이 인유성 레드캡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은 고객사 비즈니스에 직결되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일조하고 있는 만큼, CCM Awards를 통해 내/외부 고객의 만족을 위해 힘써준 내부 임직원의 다양한 모범 사례들을 발굴하고 포상해 나갈 예정이다.
2026. 04. 22

레드캡, 안동 산불 피해지 복구 돕는 ‘임직원 나무심기’ 진행■ 2025년 기탁 성금 재원으로 산림청·생명의숲과 산림 생태계 복원 본격화■ 2026년 내 6,000본 식재, 2년간 풀베기 등 꼼꼼한 관리로 건강한 숲 복원■ SBTi 기반 탄소 감축 로드맵 구축 등 데이터 중심의 실질적 ESG 경영 가속화 사진 1. 레드캡 임직원이 산불 피해지역 복구 활동을 마무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기업 출장·렌터카·MICE 사업을 펼치고 있는 레드캡은 지난 2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한 ‘임직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숲 복원 성금 1억 원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레드캡은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및 (사)생명의숲과 협력하여 안동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회복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영향을 줄이기 위한 실천적 환경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 본사와 전국 거점 지점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산벚나무와 아까시나무 묘목 300본을 직접 심었다. 레드캡은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랄 수 있도록 생명력이 강한 노지묘(자연 상태의 땅에서 키운 묘목)를 선정해 숲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아까시나무와 병충해에 강한 산벚나무 2년생을 함께 배치해 숲이 하루빨리 예전의 푸른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레드캡은 이번 식재를 시작으로 2026년 내 6,000본의 묘목을 심고, 2027년까지 조림지의 사후 관리에 정성을 다할 계획이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향후 2년간 풀베기, 덩굴 제거 등을 꾸준히 진행하며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 내리고 자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돌볼 방침이다.한편, 레드캡은 나무 심기와 같은 생태 복원 활동 외에도 데이터에 기반한 실질적인 탄소 저감 로드맵을 가동 중이다. 지난 2월 사업 전 과정(직접 배출부터 협력사까지)의 탄소 배출 데이터에 대한 제3자 인증도 완료하며 신뢰도 높은 기초 데이터를 확보한 바 있다.레드캡 인유성 대표는 “레드캡은 출장, 렌터카 등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깊이 인지하고, 이를 줄여나가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글로벌 탄소 감축 기준인 SBTi(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 도입을 추진해 2033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54.6% 감축하는 등 단계적인 저감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며 ESG 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6. 04. 03

하이케어솔루션–레드캡,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위한 MOU 체결 ■ 2025년 협업 성과 기반으로 신뢰 확인… 한층 확장된 협력 모델로 진화 ■ ‘나’에서 ‘우리’로, 개인의 만족을 넘어 조직을 연결하는 통합 경험 설계 ■ 일상에 스며드는 지속적 경험 제공 통해 조직 몰입 및 자부심 강화 기여 (사진 레드캡 김경열 전무(왼쪽)와 하이케어솔루션 최병국 경영관리담당(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이 하이케어솔루션과 2026년 한층 확장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5년 양사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높은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던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양사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조직 전반에 가치를 확산시키는 협력 모델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 하이케어솔루션-레드캡 관계자들이 MOU 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2026년 파트너십의 핵심 키워드는 ‘우리’다. 기존 프로그램들이 개인의 만족에 집중했다면, 이번 협력은 구성원 간의 연결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통합 경험’ 설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의 흐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양사는 특정 시점에 집중된 경험이 아닌, 구성원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적 경험을 설계 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프로그램 기획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몰입도를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레드캡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의 협력 구조를 확장하고 새로운 경험의 가치를 공동 설계함으로써, 고객사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이동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 03. 25